화이트데이..
솔직히 기대하지 않았는데
13일 아침
오빠 : " 토요일날 뭐 먹으러 갈까?"
나 : "뭐야 선물은없어?"
그렇게 나는 농담삼아 이야기 했는데
오빠가 뭐갖고 싶냐는 말에.. 어떨결에 생각해둔..ㅋㅋ
화장품냉장고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바로 주문들어가신 오빠..ㅋㅋ
그다음날..
왔다~~
사진이 폰카라 화질이.... 급한대로..ㅎㅎ
앞부분
옆모습
내부모습
물건받고 이것저것 살펴보고 있는데..
또 벨이 울린다..
택배 아저씨란다..
물건이 엄청 컸다 뭔가 했더니 오빠가 깜짝 선물을 또 준비했던 것이다..
대형하트쿠션!
정말 크다..
기대고 있기 완전 짱!!
부드럽고~~ 쪼아!
이건!! 뽀나수로 사탕바구니~ (사탕은 안줘도 돼는데..ㅠㅠ 고마워~~~)
매일 이런날이면 정말 좋겠따~~ 키키..
암튼 하루종일 행복한 날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