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회식을 워커힐호텔 포시즌뷔페에서 했다..

처음 가봤다.. (처음이자 마지막일듯..)

부끄러워 사진을 찍지 못해 홈페이지에 있는 사진 한장으로 대체... 아쉽...ㅠ_ㅠ

여러가지의 깔끔한 음식과, 디저트, 매우 만족이였다..

우리회사는 술을 잘 마시질 않기 때문에..

어디로 갈까 하다가 사장님이 추천해주신곳..

정말 재미있고 맛있게 잘먹고 왔다..

꽃등심의 소고기

여러샐러드..

전.

스프.

해물.

대게.. (완전 맛있음 최고)

초밥..

회..

월남쌈..

등등 넘 마니 먹었다..으아~~~

연인,가족, 모임 등..

사람도 많다...

호텔이라 가격이 세긴하지만... 그래도 비싼값을 하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