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에서 살인뉴스를 안보는 날이없다..
매일같이...
무섭다.. 요즘들어 더더욱 사회가 더 흉악범들로 가득한거 같다..
어떻게 자기 가족을 그렇게 할수가 있지..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다...
오늘도 어김없이 뉴스엔 아내를 죽이고
아이들을 불에 타죽이게 한 남자가 뉴스에 나왔다..
6살 3살 ....
애들이 무슨죄가 있다고....
아 정말 세상이 왜 이모양인지 모르겠네...
길거리 지나가는 사람들도 다 의심스러운 세상이 되어버렸다..
에휴...
아침부터 기분이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