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생일이다...
흠..아침부터 어제 생일이라고 목도리 주고 오늘 아침엔 케익을 사왔네...
고맙게시리...
많은 직원은 아니였지만 정성에 감격했다..
약간의 금일봉을 챙겨주셨다..호호 감사합니다~~
대리님은 녹슨우산, 잠겨지지않는 우산을 들고 다닌다며..
우산을 사주셨다..히히..
오늘 제가 복이 터졌네요..
문자도 폭주하고.. 메신저로도...ㅎㅎ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흐,.초개수바...ㅠㅠ
머야.. 초개수가..흐흐...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