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공중전화를 썼던 시절이 있었는데..
내가 사용할때는 20원대였는데...
그때가 언제적인가....
까마듯하네..
요즘엔 다들 핸드폰이 있어서 공중전화기를 보기가 쉽지 않다..
나또한 써본 기억도 언제인지...
그동안의 삶을 말해주는 옛날 공중전화..
지금은 잘 보이지 않는 공중전화기였지만..
그때당시엔 얼마나 필요한 전화였는지 모른다..^^
고깃집에 매치되어있는 저 공중전화기가 예전일들을 기억을 하나씩 되새겨 준거 같다...
나도 저 전화기 줄서서 기다리면서 전화했던 기억이 정말 난다....
없으면 안될.. 그런존재...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