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만 보던 대관령에 위치한 양 목장에 갔다..
사진으로 너무 멋지고 이쁘게 봐서 직접 한번 가보고싶었다..
시간으로 대략 4시간정도 걸려 도착한 대관령..
확실히 바람도 마니 불고 추웠다..
바람이 나를 미는듯한 그런 센 바람이였다..
뭉게 구름이 없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나름 좋았다..
겨울에도 한번더 오고싶은데....과연...ㅠㅠ
사진으로만 보던 대관령에 위치한 양 목장에 갔다..
사진으로 너무 멋지고 이쁘게 봐서 직접 한번 가보고싶었다..
시간으로 대략 4시간정도 걸려 도착한 대관령..
확실히 바람도 마니 불고 추웠다..
바람이 나를 미는듯한 그런 센 바람이였다..
뭉게 구름이 없어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나름 좋았다..
겨울에도 한번더 오고싶은데....과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