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자주 안다니는 버스라..
버스를 좀 오래 기다렸다..
버스정류장에 있는 작은 빌딩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빌딩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께서 빗자루로 열심히 구석구석 쓸고 계셨다
그 빌딩에 나오던 여고생 2명이 청소하는걸 뻔히 보이는데 휴지조각을 바닥에 버리는 것이다..
그광경을 보고 얼마나 화가 나든지..
자기네 엄마가 거기를 청소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면 저렇게 못할텐데..
아주머니 그걸 보시고도 아무소리 안하시고 그냥 휴지조각을 주우셨다..
너무 양심들이 없는 여고생이였다..
진짜 몇몇 양심없고 싸xx 없는 학생들.. 너무 많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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