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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좋은 TIP 2008/06/01 00:55 Posted by 돌코리아

사이판을 다녀왔어요...

사이판이 속해 있는 북마리아 제도는 한국에서 동남쪽으로 4시간 필리핀에서 동쪽으로 한시간 20분 거리에 있는 서태평양 한복판에 사이판, 티이안, 로타등 3개의 큰섬 외에 모두 14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인근에는 바다의 깊이가 지구상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가 있다 사이판은 남북으로 21Km 동서로는 8.8Km 밖에 되지 않는 좁고 긴 섬으로 산호초가 바다위로 솟아올라 만들어졌기 때문에 섬 주위가 매우 아름답다. 우리나라에서 불어오는 대부분의 태풍은 필리핀 해를 비롯한 이곳 부근에서 발생한 열대성 저기압이 성장한 것이라고 한다.

기후는 사이판, 티이안, 로타는 공식적인 세계 기록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기후를 가지고 있다. 쾌적하게 맑은 날의 하루 평균 온도는 섭씨 27도, 연중 기온차가 1~2도로 거의 변화가 없으면 습도는 70%이상으로 높 은 편이지만 우리나라와는 달리 잠깐씩 뿌려지는 열대성 폭우인 '스콜' 이 자주오는 정도이므로 여행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일단 모두투어 상품중 사이판 WORLD RESORT 5일 3박5일 일정으로 다녀왔다.(신부반값)

2008년 5월 18일 3시30분 한강호텔웨딩홀에서 결혼한후 다음날인 19일 17:40분까지 인천국제공항 3층 A와 B카운터 사이 10번 테이블에서 티켓 받아 카운터에서 항공권을 찾았다.

20시 10분에 아시아나비행기를 타고 출발했다. 약 4시간 10분정도 소요됨.

도착해서 내려와서 넘 찝찝함을 느꼇다.. 더워서..몸이 끈적끈적함을..

공항 나와서 모두투어 간판 드신분을 찾았다. 그리곤 같이 여행할 3커플과 함께 숙소로 향했다..
우리가 지낼곳은 월드리조트이다.

월드리조트 ( WORLD RESORT )
새하얀 모래사장과 깨끗한 바다가 있는 수수페비치에 위치한 사이판 월드 리조트는 265개의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6개의 레스토랑에서는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다. 웨이브정글 (남태평양의 최대의 워터파크)에서 짜릿한 워터 슬라이드와 파도풀, 유수풀, 어린이 전용풀에서 '프림즈'와 55가지 다양한 스포츠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있다. 리조트 내 한국인 매니저가 언제나 상주해 있고
리조트의 또 하나의 즐거움 프림즈가 즐거운 휴가를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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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조트 내부에 있는 워터파크 한부분과 입구사진


월드리조트 위치는 사이판 남단 서쪽 해변에 위치.
사이판 국제공항에서 10Km 차로 10분소요.
호텔안내는 오전9시~ 오후9시30분까지 운영
귀중품은 호텔내에 있는 개인 금고에 보관할수 있다.
전화는 객실 전화로 국내, 국제 전화가 가능하며 공준전화 사용시 한통화에 35센트 국제전화의 경우
호텔폰 카드를 사용하면 편리하다 전압은 110V 사용으로 미리 준비해가는게 좋다.
풀용타월은 비치하우스에서 타올 무료로 대여 가능
객실시설은 차분하고 아늑하고 인테리어로 편안함을 느끼실수 있으며, 발코니 아래에는 남국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남태평양 바다와 하얀 백사장이 펼쳐져 있다.
식사쿠폰은 객실카드 뒷면에 스티커를 바릅니다.
* 카드키 분실시 키 한장당 $10, 식사값 한사람당 하루 $55 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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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



리조트 도착후 가이드의 설명을 들은후 우리가 머물곳은 1027호 내부는 이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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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조트 객실 내부


새벽 공항 도착으로 인해 호텔객실에서 오자마자 취침...^^

5월20일 화요일..
사이판 아일랜드 관광

새섬
마도그 곶에서 남쪽으로 50m 전방 앞바다에 보이는 작은 섬으로 바다새들의 낙원이다. 새섬은 산호초 위에 솟아있는 석회암 바위석으로 바위표면에는 새들이 둥지 삼아 살고 있는 수많은 구멍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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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사령부

1944년 6월 15일 미군에 대항하며 최후까지 저항하던 일본군 사령부 진지. 거대한 바위가 햄버거 모양처럼 포개져 있고 바위 뒤쪽에 넓은 공간이 있다. 바위앞쪽으로는 일본군이 사용했던 콘크리트 벙커와 폭탄에 부서진 탱크가 그대로 남아 있어 야외 전쟁 기념관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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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수요일

마나가하섬 관광

마나가하섬 ( Managaha Island)
섬 전체의 둘레가 약 1.5km 정도로 15분이면 걸어서 한바퀴 돌아 볼수있는 작은 섬이지만 이곳을 다녀간 많은 관광객들이 마나가하섬을 가지 않는다면 사이판은 가나마나라는 농담이 있을 정도로 사이판 관광에서 빼놓을수 없는 사이판의진주 이다. 수영하기에 적당한 얕은 바다가 멀리까지 이어져 있어 수영을 못하는 사람도 마음껏 바다를 즐길 수 있고 새하얀 빛깔의 아름다운 백사장과 에메랄드와 코발트색 계통의 바닷물이 시시각각 변하면서 7가지 환상적인 바다 색깔을 연출한다.

마나가하섬은 배를 타고 나가야한다 가는내내 바다의 색이 어찌나 이쁜지 모르겠다..
도착후 빌린 장비로 여기서 스노클링 했다..
물고기들이 눈앞에서 보이는데 넘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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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가하섬 풍경

배를 타고 가지만 선택관광중 페러 세일링으로 하늘을 날아서 가는 방법도 좋은방법 1인당 $8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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