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에 어느 한곳...
배가 세워져 있는데.. 그냥...
바람이 선선하게 분하루였다..
마음도 쓸쓸하고... 그냥 기분이 그랬다....
외로이 배하나가 있었다..그냥 한번 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