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아파트사는
만 57세 조두순
반복합니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아파트사는
만 57세 조두순
나영이에게 못할짓 한 그 개ㅡ쓰레기 자식 입니다.
이 사건은 이제 더이상 나영이 사건으로만 불리워져선 안됩니다.
'조두순 여아 성폭행 살인미수 사건'이 이 사건의 정식 명칭으로 자리잡아야 합니다.
아홉살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이고요. 아침에 학교갈때면 엄마가 곱게 따준 머리 팔랑이며
분홍색 책가방과 실내화 주머니 들고 깡총깡총 학교가는, 어디서나 볼수있는 우리 대한의 아이입니다.
대한의 국민으로써, 교육의 의무를 실천하러 학교에 가던 나영이에게 어린아이들 등교시간인
아침 댓바람부터 술에 만취해있던 조두순의 검은 그림자가 손을 뻗칩니다.
어린 아이를 구타후 기절시키려고 했으나 실패. 화장실 변기에 아이의 머리를 쳐박습니다.
물고문에 나영이의 작은 몸에서는 힘이 빠져나가고, 조두순은 아이의 목을 졸라 완벽히 기절시킵니다.
실신한 나영이를 변기에 엎어두고 자신의 더럽고 추한 성욕을 마음껏 채운 조두순.
조두순의 억세고 더러운 행위에 아이의 머리는 수차례 변기에 부딪히며 뇌손상을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조두순은 곧 자신의 죄악이 탄로나면 자신의 인생은 물론이고 집안이 풍지박산 날것이라는
극명한 사실을 술에 만취했다지만 너무나 빠르게 돌아가는 그 쓸모없는 뇌로 자각하게 됩니다.
곧 자신의 성욕을 채우고 난 뒤의 것들을 제거하기 위해 늘어진 나영이의 머리를 변기물로 헹궈냅니다.
그리곤 조두순은 자신이 나영이의 몸속에 뿌린 찌꺼기들을 떠올립니다.
화장실 청소도구인 뚫어뻥.
연약하고 어린 아이의 항문에 남은 자신의 흔적을 뽑아내려 조두순은 뚫어뻥을 아이에게 갖다 댑니다.
여린 몸에 가해진 너무나 큰 압력에 작은 몸뚱이의 장기들은 몸밖으로 흘러나와 버립니다.
조두순은 자신의 흔적을 씻으려는듯 빠져나온 장기들을 변기물에 휘휘 저은뒤 다시금 뚫어뻥으로 아이의
장기들을 훼손시킵니다. 과정에서 소독하고 수술해도 감염될지 모르는 인체의 연약한 장기들은
50만 가지의 세균이 녹아있는 변기물에 노출되고 상처입어 급격히 괴사하기 시작합니다.
중력의 법칙으로 아래로 자꾸 흘러내리는 장기들을 어떻게든 감추어보려는 조두순의 끔찍한 몸부림..
작은 몸뚱이를 곧추세워두고 이 개호로자식은 다시금 아이에게 자신의 정욕을 배출합니다.
더이상 손쓸수 없다는것을 알고 조두순은, 그 핏덩이를 버리고 도주합니다.
경찰은 곧 출동했고 사실상 현장검거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속도로 범인 체포에 성공.
이 사건을 신고한 사람은
피해자인 초등학교 2학년, 9살인 나영이 본인이었다.
얼마나 아팠을까.
도대체 민간인은 상상도 할수 없는 고통에 휩싸여 경찰에 신고하고 구조대가 달려올때까지.
아직 이렇게 어리고 작은 아이인데. 죄가 있다면 조두순 그 말종분자일텐데.
조두순 여아 성폭행 살인미수 사건은 2008년의 일이다.
그러나 이 사건이 이슈화 된것이 어째서 2009년 인지는 나는 아직까지 의문으로 남아있다.
최근에서야 이슈화 되었다지만, 아직도 조두순의 배후 때문인지 이 사건에 대해 청원하거나
항의하는 글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고 있다.
그리고 조두순은 고작, 12년형을 선고받아
국민들의 혈세로 만든 교도소 밥으로 하루 하루 배를 채우고 살고있다.
나영이는,
여성의 생식기 80% 소실. 항문은 영구적으로 회복 불가. 괴사한 소장 전체를 절제수술 받고
소화액과 이물질이 뒤섞인 배설물을 평생 배꼽 옆 주머니로 빼내야 하는 삶을 살게 되었다.
재판을 받고 이 인간말종 쓰레기같은 조두순은,
자신의 죄질에 비해 형벌이 무겁다
며 대법원에 항소.
이 사건에 대해 판결을 내린 판사는
'가해자의 의도는 불순했으나 술로 인해 만취상태였고,
의사결정능력이 미약한 상황에서 충동적, 우발적으로 일어난 범행이니 감형을 한다.'
라며 징역을 감해 12년을 선고했다.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의 모습이 보이십니까?
고통받는 나영이의 눈물이,
한평생 성별없이 불구가 된 몸으로 살아야할.
대한의 아이, 나영이의 마음이 아주 조금이라도 느껴지십니까?
아직
아직 이곳이 정의가 숨쉬고
사람과 사람의 정이 남은 땅이라면
단 한번
단 한번이라도
우리의 힘을 보여야 할 때입니다.
혈세를 거두어 인간이하를 먹이고 재우고 입히다니.
사형제도가 있음에도 이런 세태를 지켜봐야 하는 현실이,
피해자보다 가해자가 유리한 이 더러운 현실이 지속되지 않도록
힘을 모아서
보여줍시다.
10월 10일 오후 4시
서울 시청 앞, 촛불집회.
우리가 웃고 떠든 명절에도 나영이는 고통에 울부짖었습니다.
보여줍시다.
그리고 기억합시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푸르지오 아파트사는
만 57세 조두순
P.S
피해자를 두번 죽이는 안산시의 만행
나영의 집안 형편은
어머니는 가사도우미, 아버지는 일용직노동자로 생활보호대상자였으나
나영이를 위해 아이보험 25000원씩 매달 납부하고 있었다.
사건이 터지고 사회복지사의 도움으로 안산시에서
600만원을 지원받아 나영이의 치료비로 사용했다.
그리고 들어둔 아이보험으로 보험사에서 4000만원을 지급.
그런데 안산시에서는 타 보험사에서 돈을 받았으니
600만원을 반납하라고 독촉한뒤 생활보호대상자 명단에서 나영이의 가정을 삭제시켜버렸다.
이에 나영이의 부모님은 아이의 일부 신체기능이 영구상실되고
성장하면서 계속 치료가 필요하며 심리치료도 필수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했으나
안산시에선 이중지급은 안된다며 딱 잘라 거절했다.
집안 형편도 안 좋으면서 사보험은 왜 들었냐고 오히려 나영이의 부모에게 따지는 안산시.
유전무죄, 무전유죄.
안산시의 행태 또한 나영이에게 또 다른 상처를 안겨주고있다.
출처: http://blog.naver.com/ryu6201/70070752072
아동성폭행은 살인행위! 법정최고형+피해보상까지하라
서명 :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2124

